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위험요인을 전담해 점검하는 인력이 처음으로 배치된다.
이번에 신규 배치되는 안전전담인력 613명은 지방정부와 수행기관에 배치돼 안전교육, 활동 현장 점검, 상해·산업재해보험 관리, 안전물품 관리, 사고 발생 시 후속 조치 등 현장 안전 전반을 총괄한다.
최봉근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은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안전전담인력 배치와 수행기관 안전관리 지원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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