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일 복지행정타운에서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복지 현장의 의견을 듣는 '직통시장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9기 소통 정책인 '직통현장 100일' 추진 과정의 하나로, 박관열 시장이 직접 시민 생활 현장을 찾아 불편 사항과 정책 개선 요구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직통현장 100일'을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 현장에서 발굴한 개선 과제를 시정 운영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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