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사진=LA다저스) 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연준은 오는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연준은 해당 경기 당일 다저스타디움 안팎에서 진행되는 ‘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에도 참여한다.
이들은 16일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연준은 15일 솔로 퍼포먼스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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