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9회말 수비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다.
7회말 유격수로 투입된 그는 9회초 첫 타석서 볼넷으로 출루한 뒤 프레디 페르민,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서 열린 텍사스전 9회말 에제키엘 듀란의 타구를 잡지 못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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