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지역 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대학탐방 진로캠프 '청춘탐방기: JOB피자'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학 입시를 앞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직접 확인하고, 대학생활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며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관심 있던 학과의 대학생 멘토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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