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일본인 투수 교야마 마사야(28·KBO리그 등록명 쿄야마)가 대만프로야구(CPBL) 라쿠텐 몽키스에서 재기를 노린다.
라쿠텐 구단은 4일 교야마를 육성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를 끝으로 DeNA에서 방출된 교야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쿼터 선수로 롯데와 계약하며 KBO리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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