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새내기 직원과 청렴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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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새내기 직원과 청렴 소통 강화

재단은 7월 31일 곽도용 대표이사와 신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 직원들이 조직문화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함께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에서는 '설레는 첫걸음', '안심할 수 있는 직장', '갑질 없는 존중 문화', '함께 만드는 청렴 실천'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를 공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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