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3년 차를 맞이한 '3000억 매출 CEO'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에게 미리 준비해 둔 유언장과 재산 분할 계획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 재산은 못 건드려"… 자녀 몫 지키기 위한 여에스더의 치밀한 준비 .
여에스더는 홍혜걸에게 재산의 10에서 20% 정도만 가져가면 된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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