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과 6일 예정됐던 프로야구 5경기가 폭염으로 모두 취소됐다.
KBO의 신설된 폭염 취소 규정에 따르면, 폭염중대경보 시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
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또는 일 최고 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KBO는 경기 당일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세칙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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