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9월 19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클래식 공연 시리즈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 세 번째 프로그램인 '비발디 사계-그림자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현악 앙상블 연주에 그림자극과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융합 공연으로,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음악이 가진 감성과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비발디의 '사계'는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모습을 표현한 곡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그림자극과 영상 연출을 더해 음악이 전달하는 장면과 감정을 관객들이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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