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히가시노 작가의 '갈릴레오' 시리즈 마지막 장편 '영원한 기억'이 이날 자정 발매돼 도쿄도 신주쿠구의 기노쿠니야 서점 신주쿠 본점에서 발매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렸다.
히가시노 작가는 투병 중에도 집필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영원한 기억'을 마지막 작품으로 남겼다.
기노쿠니야 신주쿠 본점에서 열린 신작 발매 행사에서는 '갈릴레오' 시리즈의 역대 편집자 4명이 무대에 올라 히가시노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 배경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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