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은 5일 자신의 SNS에 “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며 “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가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며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했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 조차 너무 행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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