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병 주범만 '콕'…유익균 살리는 신개념 치료법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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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병 주범만 '콕'…유익균 살리는 신개념 치료법 나왔다

잇몸병을 유발하는 유해균만 골라 제거하고 구강 내 유익균은 보존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연구팀은 진지발리스균에 면역화된 닭의 달걀노른자에서 추출한 항체(IgY)를 사용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근적외선 광항균 표적치료'(NIR-PAT²)로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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