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형 남친’ 정해인♥’불안형 여친’ 하영…목숨 건 순애보 ‘이런 엿같은 사랑’ 온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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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형 남친’ 정해인♥’불안형 여친’ 하영…목숨 건 순애보 ‘이런 엿같은 사랑’ 온다 [종합]

오는 7일 공개되는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정해인은 “드라마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파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엿이라는 게 우리나라 전통 사탕이다.사탕 같은 사랑이자, 엿같이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며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이었던 것은 태하와 은세의 서사였다.대본을 읽을수록 다음 회차가 기다려졌다.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해 멜로로 간다.약간의 스릴러와 느와르가 더해져 액션까지 갔다가 다시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오는 작품이라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영은 “불안형 여친과 안정형 남친의 이야기다.은새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인물인데 그 옆에서 우직하게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주는 안정형 남친 태하 덕분에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다.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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