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완도군에 따르면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문을 열어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완도군은 수상안전요원과 안전관리 인력을 주요 지점에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각종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는 17만5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군은 올해도 여름철 관광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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