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보성군에 따르면 7월 9일부터 축산 분야 폭염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지원사업은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1억 9,200만 원),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지원(1억 2,600만 원), ▲가축 폭염 피해 예방시설 지원(2,800만 원), ▲사료효율 개선제 지원(3,800만 원), ▲낙농가 환풍기 지원(1,800만 원), ▲축사 화재예방시스템 지원(1,200만 원) 등이다.
아울러, 읍면과 함께 축산농가 현장점검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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