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카페 쎈느에서 맨시티와 파트너십을 맺은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팝업스토어 ‘맨시티 하우스(Man City House)’를 개장했다.
1층에는 푸마 축구공으로 점수를 획득해 상품을 얻는 ‘푸마 볼 챌린지’, 유니폼 디자인과 스페셜 마킹 디자인을 활용한 ‘커스텀 핀뱃지 제작’, ‘나만의 베스크 11 엽서 제작’, 맨체스터 유명 칵테일바 ‘스코필즈’의 방한 기념 특별 메뉴를 만날 수 있는 카페가 있다.
2층에는 스페셜 마킹존을 비롯해 맨시티 비주얼을 활용한 ‘네일아트 체험’, 맨시티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부스’, 맨시티 굿즈들을 직접 보고 입을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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