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펜싱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가 대한펜싱협회 주최, 경상남도펜싱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펜싱대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