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전담하는 인력 613명을 올해 처음으로 배치했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는 아울러 노인일자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 이행과 종사자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67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안전등급제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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