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채를 발행하고 각종 기금까지 끌어다 쓰며 눈속임으로 당장의 위기를 넘겼지만, 올해 필수·민생사업 예산은 온전히 편성 못 했습니다.미완의 미생 예산입니다." .
민선 8기 경기도는 또 각종 기금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계정을 거쳐 일반회계에 끌어 썼는데 지난해 5월 이후 3차례 추경 편성을 통해 차입한 액수가 5천588억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지방채 발행 등이 올해 민생 예산의 부실로 이어지며 10~12개월분 예산이 아예 편성되지 않은 데 대해서는 "(도민에 대한) 신뢰를 말아먹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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