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원플랫폼 '모두의 민주' 창립…2030 세대 등 여론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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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당원플랫폼 '모두의 민주' 창립…2030 세대 등 여론 수렴

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가 5일 국회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남준·모경종·전은수 의원 등이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 세대를 비롯해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당 운영에 반영하자는 취지의 여론 수렴 기구다.

이날 창립식에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한민수 후보와 친명(친이재명)계 박선원·서미화 후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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