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농식품 분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6기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육성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프론티어랩스’는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닌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희준 CJ제일제당 벤처투자팀장은 “프론티어랩스는 단순 투자를 넘어 성장과 실증, 사업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육성 체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해 농식품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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