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이후 중단된 '경원선 복원' 재시동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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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이후 중단된 '경원선 복원' 재시동 건다

통일부가 박근혜 정부 이후 10년간 중단됐던 ‘경원선 복원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5일 통일부는 청와대에서 열린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경원선 우리측 구간인 백마고지~월정리 복원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의원 입법으로 추진 중인 ‘DMZ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관련하여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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