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있을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에서도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과 관련한 평가를 일부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FOC 검증은 금년에 (한미연합) 연습을 통해 하고 SCM에 결과 보고가 이뤄진다"며 "(전작권 전환을 위한) 과제는 지속해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UFS 연습 때도 그런 평가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전작권 관련해 (미국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SCM 때 'X연도' 결정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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