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장보기 필수품 최대 60% 할인…첫 '나이트딜' 선보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컬리, 장보기 필수품 최대 60% 할인…첫 '나이트딜' 선보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달걀과 양배추, 양파 등 장보기 필수품부터 여름 보양식과 나들이용 밀키트까지 1300여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컬리는 지난 6월에도 상반기 인기 상품 3000여개를 최대 63% 할인하는 원더컬리를 진행했다.

당시 베스트셀러와 대용량·묶음 상품을 앞세웠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필수 식재료와 오후 시간대 한정 판매를 강화해 정기 할인전을 실시간 장보기 수요에 맞게 세분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