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밤 한강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줍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면 에코마일리지를 지급하는 기후행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토·일 한강밤핑 행사장에서 ‘에코미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줍깅(쓰레기 줍기), 다회용기 사용, 재활용 가능 자원 반납, ‘에코 덩크 챌린지’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면 에코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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