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여름 한강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에코 마일리지'를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금·토요일 저녁마다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한 뒤 이를 인증하면 1천 마일리지와 봉사활동 시간이 주어진다.
이달 금∼일요일에는 한강공원에서 '에코 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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