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토양·안전 분야 농촌지도사 10명은 농가를 직접 찾아 EC(전기전도도), pH(산도), 탄산가스 측정기를 활용한다.
폭염으로 활력이 떨어지거나 정상적인 성장이 어려워진 작물의 상태를 살핀 뒤 재배 여건에 맞는 조치 방법을 제시한다.
측정 장비만으로 원인을 가리기 어려운 사안은 농촌진흥청이나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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