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연방의회 집권당이 Z세대 정치운동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JP)의 시위 후 처음 치러진 주요 보궐선거에서 참패했다.
5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동부 비하르주 파트나시 반키푸르 선거구에서 지난달 30일 보궐선거가 실시됐다.
지난달 30일 투표가 나란히 실시돼 그 결과가 전날 나온 다른 두 보궐선거구 중 한 곳에선 인도 연방의회 제1야당 인도국민회의(INC)가 수성했고, 다른 곳에서는 BJP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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