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데뷔전' 스쿠발, 6이닝 2실점...수비 도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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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데뷔전' 스쿠발, 6이닝 2실점...수비 도움 없었다

타릭 스쿠발(30)이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데뷔전에서 패전 위기에 놓였다.

스쿠발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4피안타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스쿠발은 다저스가 1-2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구원 투수에게 넘기며 패전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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