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2025년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한 문장 캠프’가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지역교양T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지역공공문화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문화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자원과 방송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접목한 사례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진흥원 지역 특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전남 문화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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