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과 연계한 연간회원 전용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국립세종수목원 연간회원이며 회차별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연간회원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연간회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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