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 '시니어청년생활돌봄단'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운영된 이 사업으로 현재까지 청년 5가구가 도움을 받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 가구는 강동시니어클럽(☎ 070-4603-6102)으로 전화해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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