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된 아기를 위해 바나나킥, 메론키킥, 망고킥을 특별히 제작해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조회수 2580만회, '좋아요' 148만개, 댓글 1만 2000여개 등 큰 인기를 얻었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쓱해하는 아기 표정이 너무 귀엽다”, “바나나킥만 보면 이 아기가 떠오른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아기의 영상이 큰 인기를 얻게 되자 이를 접한 농심 스낵 마케팅팀의 막내 사원인 오영주 주임은 아기를 위한 특별 선물을 직접 기획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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