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326030)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74억원, 영업이익 97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이번 영업이익 증가 요인으로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 확대를 꼽았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연구개발비나 마케팅 투자 등 판관비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내부적으로도 고무적인 분위기”라며, “상반기 제약바이오 시장의 안타까운 악재가 누적되며 섹터 전체가 투자자들 신뢰를 많이 잃었지만 하반기에는 좋은 소식들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SK바이오팜도 그 신뢰 회복 과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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