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노동부의 최저임금 확정에 따라 주 40시간 근무, 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한 2027년도 월급은 223만6300원으로 책정됐다.
민주노총은 도급제 노동자에게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안이 최저임금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부결된 점을 문제 삼았다.
노동계는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임금을 산정하기 어려운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보장함으로써 이들의 노동권을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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