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양파 모종 병해 막는다…스팀 소독시설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함양군, 양파 모종 병해 막는다…스팀 소독시설 확대

시설은 중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했다.

양파 육묘 트레이는 반복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세척과 소독이 부족하면 병원균이 남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양파 농사의 성패는 건강한 모종을 만드는 육묘 단계에서 결정된다"며 "농가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