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9월과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친선경기 상대가 모두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오는 9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에콰도르와 우루과이를 상대한다”고 밝혔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10년 5월 서울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한국이 2-0으로 이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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