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 항암제 ‘페니트리움’ '미국 FDA 임상 2a상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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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항암제 ‘페니트리움’ '미국 FDA 임상 2a상 직행'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사이언스가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미국 임상에 진입하며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페니트리움의 미국 임상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4일 공시했다.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 회장은 “사전 검증된 인체 안전성을 바탕으로 FDA 임상 2a상 단계에 진입하게 돼 개발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며 “기존 항암 치료의 치명적 한계였던 가짜내성을 극복하고, 난치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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