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최근 최전방 초소 실탄 미장착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국방부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는데 국방부 관리가 잘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국방부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한 배경으로 "안 장관의 탈영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국방부에서 영이 제대로 서겠느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방부 장관이 가장 기본적인 자료를 못 내놓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개를 못하는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의혹을 해소해야 하는데 뭉개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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