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유럽·미국·캐나다서 글로벌 현장 경영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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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유럽·미국·캐나다서 글로벌 현장 경영 펼쳐

셀트리온그룹은 서정진 회장이 이달 한 달간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글로벌 현장 업무 점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서 회장은 오는 10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유럽 전 국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이후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을 찾아 하반기 영업 및 매출 계획 전반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서 회장이 휴가를 반납하고 유럽, 미국, 캐나다 등 글로벌 현장을 직접 누비며 8월 한 달간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한 업무 점검을 진두지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폭염 속에서도 판매 확대에 힘쓰는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약국 직판망 확대 등 국가별 과제를 신속히 추진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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