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마린솔루션이 해저·육상 시공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482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 순이익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LS마린솔루션 관계자는 “해상풍력 사업 확대와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참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며 “해저와 육상을 아우르는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력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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