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사태' 재발 막는다…증권사 자율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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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S 사태' 재발 막는다…증권사 자율책임 강화

금융감독원이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재발을 막기 위한 파생결합상품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5일 오전 금융투자협회, 10개 증권사 파생결합상품 및 소비자 보호 담당 임원 등과 '파생결합상품 제도개선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개선안에 따라 앞으로 파생결합상품 제조부서는 스스로 잠재 위험 요인을 점검해 기초자산 관리 능력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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