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 승용차 시장이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과 휴가철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
다만 전기차(EV)가 전체 등록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친환경차 중심의 시장 흐름은 이어졌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만976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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