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는 국무조정실 송헌규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부단장을 만나 새만금 부안권역 RE100 국가 첨단 산업단지 조성 반영, 3권역 관광 레저용지의 농생명 용지 편입 제외 및 복합개발용지 전환, 3권역 전략적 유보지의 개발계획 반영 및 복합개발용지 전환 등을 건의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권역은 이미 매립이 완료된 부지와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갖춘 최적의 산업입지"라며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에 부안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기반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의 미래와 군민의 안전이 걸린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정부 정책과 국가 예산에 군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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