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수영 샛별’ 김승원, 아시아 정상 향한다 [AG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6세 수영 샛별’ 김승원, 아시아 정상 향한다 [AG 인터뷰]

“한국을 대표하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꼭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이루겠습니다.”.

‘차세대 수영 간판’ 김승원(16·경기체고)의 시선은 이미 아시아 정상을 향하고 있다.

김승원은 5일 경기일보와 인터뷰에서 “체력은 어느 정도 기틀이 잡혔다”며 “지금은 영법을 더 세밀하게 다듬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