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많은 농업 현장이 폭염에 가장 취약…드론 띄워서 살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령층 많은 농업 현장이 폭염에 가장 취약…드론 띄워서 살핀다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고령층이 많은 농업 현장이 최대 폭염 취약지역으로 떠오르자 세종시가 드론을 활용해 농촌지역 예찰을 강화한다.

온열질환에 약한 고령층이 많은 농촌 현실을 고려하면 농업 현장이 최근 최대 폭염 취약지역으로 지목되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드론으로 생수까지 전달하려고 했으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방재단 관계자가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것으로 변경했다"며 "한 달 성과를 살펴보고 추후 사업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