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권주자인 정청래 후보는 5일 “마치 2002년도에 노무현 대통령과 이인제가 싸우는 느낌이다.정청래의 바람이 김민석의 조직을 이길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충청권 및 부울경 순회경선 결과와 관련, 선방이라고 평가했다.
정 후보는 “충남·충북은 조직과 국회의원, 방송패널은 거의 10대 0이라는 점에서 굉장한 선방을 했다”며 “충청에서 더블스코어가 나오면 해보나마나 였는데 밑바닥 민심과 자발적 권리당원은 정청래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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