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1위' 리센느 키운 중소 기획사 뒤엔 벤처투자 있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차트 1위' 리센느 키운 중소 기획사 뒤엔 벤처투자 있었다

한국벤처투자는 걸그룹 리센느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KVIC 비욘드&브릿지(Beyond & Bridge) K-콘텐츠 성장기업' 도약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고 한국벤처투자 명예홍보대사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리센느의 성과는 중소 콘텐츠 기업도 차별화된 기획력과 적절한 투자가 결합하면 의미 있는 시장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잠재력 있는 K-콘텐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