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8월 셋째 주 최대전력수요가 기준 전망치인 94.1GW를 넘어 최대 98.8GW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전사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여름철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공유하고 사업소별 설비 안전관리 태세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공급능력을 극대화하고 설비 고장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예비자원(석탄화력 출력 상향 등)도 철저히 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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